뭐 작년 제우스때도 같은 얘기 하긴 했는데

바텀은 진짜 얘기가 다른게 2명이라...

케리아가 그렇게 협곡을 활개 칠 수 있던게 

구마가 유기롤을 잘 수행해내는 것도 한 몫한건데

지금 구마 말고 시장에 풀린 원딜중에서 누가 그정도 역할을 잘 수행해줄까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