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가 그냥 모기 윙윙 거리는 소리로밖에 안들릴듯
본인이 잘못한거도 없고

그냥 본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함과, 현재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해준 곳에 간거겠지.
누구 말이 맞는지는 내년에 결정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