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항빵부터 시작했던 티원의 우당탕탕 월즈는 쓰리핏이라는 신화로 마무리 되었음

이게 간단하게 말해 쓰리핏이지 3년간 월즈를 티원이 먹었고 다른 선수들은 3년이나 날린거임
한창 나이의 3년이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니는지는 선수들이 더욱 잘 알거고

다른 선수들 특히 S급 이상 선수들은 이거 보면서 슬슬 그런 걱정 들겠지

'어 이러다가 나는 월즈 한번도 못 들어보고 꺾이는거 아닌가?'

그래서 한화의 슈퍼스타였던 바이퍼도 나가서 우승 가능 할만함 팀 찾고 페이즈도 우승 가능한 팀 찾고
젠지도 시끌시끌 했던거 보면 다들 발등에 불 떨어져서 난리 난 거 같음 

아무리 다른 대회가 있다 하더라도 결국 롤 선수들의 궁극의 목표는 월즈 우승이구나 다시 한 번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