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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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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언은 이해가 안가네..캐니언이 담원에 있을때
담원은 커리어에 욕심이 있는 선수들이 입단하는 매력적인 구단이었음 근데 캐니언이 나오면서 돈은 상관없고 우승 할 수 있는 팀을 원한다 이 발언 하나에 담원은 우승 할 수 없는 팀으로 낙인 찍힘 그 이후로 커리어의 욕심이 있는 선수들은 담원을 쳐다도 안보고 전성기가 지난 선수들이 상위권 팀을 찾다가 경쟁에서 밀려 계약을 하던 팀이었는데 이젠 그 선수들 조차도 담원을 찾지 않게 됌. 근데 이번 젠지 재계약은 좀 의문점이 듬. 물론 젠지가 다음시즌에서 최강의 폼을 보여주며 리그를 씹어먹을거라 생각하는데 대권을 노릴 수 있을까? 라고하면 아직까지도 물음표임. 김정수 감독도 팀 내부적인 목표는 롤드컵 결승이었는데 결승전 못가고 아쉬운 채로 나가게 됐고, 이번 시즌 역시 팀 자체로도 아쉬운 시즌이었다고 기사가 났는데 한화를 가서 환경을 변경해보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했는데.. 한화 젠지 저울질하다가 젠지로 간게 류 감독의 가능성을 본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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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yah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