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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15:42
조회: 9,702
추천: 13
구마 누나가 그린 웹툰 보다가 깨달았다그동안은 힘들어서 티원을 떠나고 싶어도
떠나면 그동안 버틴 시간이 의미없어지니까 이 악물고 버텼는데 이젠 티원에서 선수로서 이룰것들은 모두 이뤘으니 이제 좀 마음의 짐이나 부담감을 내려놓고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싶어진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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