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이나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들 때문에 팀을 떠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려주고싶었대요
“내가 나간다고 해서 그런 시선들이 달라지는 건 아닌걸 알아서..”이런 느낌으로도 말 함
굼시가 말을 잇는 동안 목소리가 살짝 떨리기까지 해서 마음이 짠하더라 행복해야지..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