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이제 230일정도 됐는데 둘째가 생겼습니다..
근데 첫째가 너무 이뻐서 뱃속에 둘째를 신경 못 쓰고 있습니다
솔직히 생각도 잘 안나요..
기계적으로 와이프 먹고싶다는거 챙겨주긴하는데..
원래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