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제가 더럽게나갔느냐 깨끗하게 나갔느냐

이걸 따지는건 좀 애매하긴 한거같음

깨끗하게 잘 나갔다는 이번 구마처럼 나간 케이스를 보고 말하는게 맞는거같은데

우제땐 뭔가 잡음이 엄청 많았자나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자는건 아니고.. 그냥 안타까웠다 정도 인듯

선수단들은 전부 우제 감싸고 도는거 보면 잘못은 윗대가리들 쪽에 있던거 같은데

내가 이해한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