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마티쯤 되던애가

혼자 단톡에서 돈자랑 존나하고 아무도 안물어봤는데
매일 뭐 기프티콘을 존나뿌리기도하고.

현기 다닌다고 꺼드럭 대고다니고

여자한테만 기웃기웃 거렸음

컴 바꾼다길래 견적좀 짜줬더니
깊콘받았었는데

내전 대회였나? 하다가
대리 적발 당해서 빤스런하더니

선물한 기프티콘 전부 철회 ㅋㅋㅋㅋ
존나짜침ㅋㅋ

근데나중에 자랭 돌리다
상대팀으로 만났음
자랭도 대리팀(ㅍㄱ팀인가?)끼고 하던데ㅋㅋ
개박살내고 소식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