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느낀지 모르겠는데 작년엔 약간 부담감? 중압감?에눌린듯한 느낌이었는데 리헨즈랑 할때보다 안딜이랑 하는게 더 편하게 적극적으로 겜하는거 같음
24지우 느낌남 지우는 역시 팀이 흙수저일때 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