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스크림을 많이 했는데 젠지, T1 등 다른 팀들한테 많이 밀리지 않았고 선수들이 자신감을 많이 가졌다”며 “오늘은 인게임 콜들을 들어보면 5명 다 미래지향적으로 게임을 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설명했다.



다음 경기 BNK는 젠지와 맞붙는다. 박 감독은 “제일 잘하는 팀이다. 저희가 잘해야만 이길 수 있는 팀”이라며 “저희는 잘 준비해서 쉴 때는 쉬고 연습할 때 연습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