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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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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컵 때부터 지금까지 티원은 전혀 발전이 없었다는 거임티원 하면 개빡센 라인전으로 500원 천원 가볍게 넘고 시작하다가 그 차이로 용 스택 빨리 쌓아두고 스노우볼 굴리는게 팀의 컬러였는데
올해는 라인전부터가 안되니까 당연히 스노우볼도 굴러가질 못하고 오히려 자기들의 강점이 안나오니 조급해져서 하면 안되는 교전도 특유의 서커스로 풀어나갈려고 애쓰는 느낌임 티원이 잘할 때는 그것도 먹힐 때가 많아서 1판은 지더라도 2판은 안지는 저점 보장이 됐었는데 지금은 이도 저도 아닌 느낌 구마가 해줬던 라인전 극강의 역할을 지금의 페이즈가 해준다고는 전혀 생각 안됨 한타 때도 구마가 포지션이랑 스킬 다 빨아주면서 죽더라도 팀적인 이득을 취해주는 느낌이었는데 페이즈도 그런 장면이 나오기는 한다만 구마가 10번 보여줄 때 7~8번 밖에 못보여주고 있음 정글 얘기도 안할 수가 없는게, 라이너들이 흔들릴 때도 오너가 폼 유지해주면서 겜을 길게 지혈해줄 때가 많았는데 요즘엔 오너도 교전에서 핑퐁을 실패하는 비율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듦 티원에서 한 명이 짤렸다? 싶으면 대체로 오너가 먼저 짤림 페이커도 상대 미드보다 라인전에서 cs 10개 20개 앞서 나가는 판? 10판 봐야 한두 판 나올까 말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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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닉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