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29이라 주변에 요절한 사람은 한 명도 없는데

40인 형이 얼마 전에 쌩쌩했던 친구가 췌장암으로 6개월 만에 갔다면서 장례식 다녀왔다고 함…

뭔가 나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될 거 같아서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