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원의 올해 섬머 우승은!

모든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우승은 절대 불가라는건 다 알고 잇는 팩트라 이건 말해 뭐해~

젤 중요한게 롤드컵 시즌인데, 일단 올해 티원의 경기력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일단 가능성이라는 뭔가가 잇어야지 희망을 품고, 그것의 발판이 될수가 잇는데

지금 티원의 경기력은 처참한걸 떠나서 일말의 가능성이 없는 0%임.

뼈아프게 말하자면 연습부족이고, 나태함이고, 안일함이고, 안주임

팀 전체적으로 연습을 치열하게 하지 않고 나태해진 경향을 보이고 있고

이런  훈련 부족과 안일함이 결국 실제 대회 경기력 저하로 적나라하게 보여주고잇는 현상황임

물론 베테랑이고 운영으로, 큰무대에서는 절지않고? ㄴㄴ

이미 스프링때 플옵이고 큰 무대에서 안통한다는게 드러낫음

그런 요행들은 의미가 없는게

결국 젤 중요한건 연습을 꾸준히 해서 경기력이 붙는 상대와 어느정도 비빌수잇는 평균값이 되야지 
저런 큰무대에서의 절고 떨지않고 이런것들이 플러스 알파로 강점이 되는건데
연습부족에 실력이 부족하니깐, 그런게 될턱이 없는거임


그리고 바텀은 초반이든 중반이든 후반이든 강점이 없는 애매함이고

아시안게임에대한 선수들의 동기부여, 금메달로써의 군면제가 잇기 떄문에 

악착같이 타 팀 선수들은 휴가도 반납하고, 매일 매일 죽어라 연습하면서 미친연습을 하고 , 연습이외해도 시뮬레이션 돌리면서 온리 롤에만 집중하고 잇는 실정인데

티원은 그냥 컨디션 조절하겟다고~ 예를들어 타팀 선수들은 12시간이 맥스 연습을 찍는다고 하면

티원은 고작 6시간이면 된다는 그런 안일함

우리는 베테랑이고, 노하우가 잇기 떄문에 이정도만해도 컨디션 조절이 더중요하기 떄문에 덜 연습해도 된다라는 

이런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 올해 스프링때부터 이미 결과로 드러났엇음. 

이번 섬머에서도 경기에서 고대로 나와버렷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올해 티원은 단한차례 우승 못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