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원에서 하던 롤이 앞장서서 한타각 열어주고
팀원들 한타각 최대한 열어주고 자기는 묫자리 잘 봐두는걸 미덕으로 생각하는거 같은데

이게 정글이 잘 커야하는 상황에서도 습관처럼 나오는거 같음.

정글이 메인인 상황에서는 본인 묫자리 보는것보다 구질구질하게라도 
혹은 작년 카나비처럼 딜러를 희생해서라도 살 각을 챙길 필요가 있음.

가끔씩 잘해내는 걸 봐서 하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