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도란 오지게 까이는데 
티원지박령인 나조차도 구마때만큼 억까 까지는 느껴지지가 않음..  

작년에 구마까이던거 기억남?
게임을 진다 = 구마가 까임 
게임을 이기고 바텀이 졌다 = 구마가 까임
게임은 이겼지만 탑/정글/미드가 졌다 = 캐리 못했다고 구마가 까임  
게임도 이기고 전라인이 이겼다 = 케리아가 찬양받고 구마가 까임
티원이랑 상관 없는경기에서 제이카가 나왔다 = 구마가 까임 

암튼 지금 오너까+케리아까+도란까+그때당시 룰러팬 까지 한마음으로 까던게 구마였음 ㅋㅋ

월즈 2회 우승하고도 주전 밀렸지만 이악물고 다시 올라온 새끼.. 
제이카 못한다고 역체원 자격 없다는 사람들 앞에서 월즈 4강 카이사 승, 결승 카이사 밴 이끌어낸 새끼..
억까충들 보란듯이 월즈파엠 까지 들어올린 새끼.. 

구마는 까이면서도 얘 눈에 독기가 보이고 자존감 높은게 보이는데 
도란은 주눅들어보이고 기죽은거 같아서 많이 안타깝더라.. 
도란 기운차리고 잘해서 다시 고점 찍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