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아나, 빅토르 같은 챔프면 그래도 이해할만한 측면이 있는데

갈리오 같은 챔프로도 계속 점멸 들고 죽는 이유가......

죽는 각을 아예 못보는건가, 반응이 너무 느린건가......

도대체 언제 쓰려고 계속 아끼기만 하는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