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하면 마스터 절대 못달거 같아서 

승부욕 때문에 다시 하지 않을거 같은데 

도파민이 없다.....

취미생활을 여행이나 골프로 바꿨는데

2년 동안 태국 7회.. 베트남 2회.. 일본 2회..  말레이시아 1회..

슬슬 여행도 질리는 느낌.. 

연차내도 최대 일주일밖에 안되니 유럽이나 먼곳은 못가겠고

골프도 재미있긴 한데

예전 롤 할때 만큼의 도파민을 주진 않네..

플스 게임들도 사놓고 오프닝만 보고 안 한 게임들이 수두룩...

닌텐도도 비행기에서나 조금 깔짝...

진성 겜돌이가 왜 이렇게 됬는지...

주말에 딱히 할거 없어서 출근 하는 내 모습을 보면 쩝...

머 잼난거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