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프로가 욕 먹어도 참아야 한다는 건 형법에도 민법에도 없고

그냥 사회적인 기준으로 봐야 하는데 (만약 프로가 욕먹는게 당연하다면)

동일한 사회적 기준에 따르면 방구석 루저 나부랭이들이 입을 싸무는게 훨씬 더 당연한 거 아닌가?

뭐 되도 않는 방구석 패배자 도까 페까 오까 루저 인생들이 입을 봉하고 사는게 더욱 당연하다고 본다 ㅇㅇ

왜 골통에 든 것도 없는 패배자의 빈 깡통 쩔렁이는 소리를 사람들이 들어야 하지...? 도대체 왜 루저가 기어오르려고 하는 거지? 그게 더 꼴 보기 싫은데...

걍 인권과 자유라는 이름으로 열려버린 이 패배자들의 괴롭고도 (사람들이 귀가 괴로움) 비참한 입구멍이
가끔씩이나마 강제로 싸물려지도록 모욕죄가 사회에서 밸런스를 잡아 주고 있는 거임 ㅇㅇ

프로선수니까 감내하는게 당연하네 이딴 소리 하지 마시고
제발 니 밑바닥 인생의 얄팍한 지식이 겨우겨우 만들어낸 초라한 생각부터 세상 밖으로 좀 표출을 하지 말아주세요
그게 더 당연함 ㅇㅇ

모욕죄 화이팅! 인벤 실명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