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머리 짧을 때 RNG에서 진짜 롤에 그냥 인생을 다 갖다박은 찐의 느낌이 났음

'프로로서 롤에 인생을 바쳤습니다' 말고  '난 롤 섭종하면 죽는다' 이런 느낌

빈도 이런 느낌이 좀 있는데 웨이만큼은 아님

그리고 비에고 개 잘했음 몇년 전 MSI때 T1이긴, 개짱났는데 어찌할 방법도 없던 그 비에고

젠지가 이기려면 이놈 막아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