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영향도 있지만 캐니언 자유롭게 플레이하니까 그냥 담원시절 느낌 나네 이렇게 할 수 있는 선수를 그동안 얼마나 눌러놓은거야 ㅋㅋ

아시안게임가서 깨달은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