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해당 대사가 나오는 장면은 아쳐와의 대결에서 잠시 정신을 잃은 에미야 시로가 자신의 본질을 깨닫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때까지 이어진 에미야 시로란 인물의 위선일 수 있는 행보와 고민 등이 원작보다도 더 잘 이해되도록 연출된 것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배경음악으로 깔리는 Last Stardust의 멜로디와 가사 또한 정확히 맞아떨어지면서 Fate / UBW Remake의 최고 명장면 중 하나로 뽑히고 있다.

ufortable이라는 회사의 저력과 Fate 사랑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오오, 갓포터블

'어이'라는 부분이 한글로 해석하기에 굉장히 어색하기 때문에 '이봐'로 쓰거나 생략해버리는 형태로 많이 사용한다.

아처(5차), Fate/stay night [Unlimited Blade Works]/에미야 시로 항목에서 거듭 언급되지만 굳이 항목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면 어지간히도 인상깊었던 것도 있으나, 대사가 여러가지 Variation으로 개그화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