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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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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역대 선수 TOP 10롤 역대 선수 TOP 10
1위 Faker 롤 역사 전체에서 가장 확실한 1위. 단순히 미드라이너 중 최고가 아니라, 롤 e스포츠라는 종목 전체의 기준점이 된 선수. 월즈, MSI, LCK, 장기성, 메타 적응력, 큰 경기 영향력, 상징성까지 전부 갖춘 선수이며, 다른 선수들과의 격차가 가장 큼. Faker 선수의 가장 큰 차별점은 한 시대만 지배한 선수가 아니라는 점. 2013년부터 정상권에 있었고, 세대가 몇 번이나 바뀐 뒤에도 다시 월즈 우승권에서 영향력을 보여줌. 메타 변화가 심한 롤에서 이 정도 장기성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성과. 개인 고점, 커리어 누적, 큰 경기 클러치, 챔프폭, 팀 중심성, 상징성까지 모두 합치면 다른 선수들과의 차이가 가장 뚜렷함. 그래서 1위는 논쟁 여지가 가장 적고, 사실상 단독 1위에 가까움. 2위 Ruler 원딜 포지션 역사상 커리어 총합이 가장 완성도 높은 선수. 월즈 우승, 월즈 MVP, MSI, LCK·LPL 우승을 모두 갖춘 원딜이고, LCK와 LPL 양쪽에서 정상급으로 증명한 점이 매우 큼. Ruler 선수는 Uzi 선수처럼 라인전으로 상대를 박살내는 이미지가 가장 강한 유형은 아니지만, 한타 포지셔닝, 딜 각도, 생존력, 후반 캐리 안정성이 매우 높음. 큰 경기에서 원딜이 해야 할 일을 가장 정석적이면서도 높은 수준으로 수행한 선수. Deft 선수는 장기성, Uzi 선수는 순수 고점이 강하지만, Ruler 선수는 고점·우승·안정성·리그 검증·국제전 커리어가 가장 균형 잡혀 있음. 그래서 원딜 GOAT 경쟁에서 가장 앞선 위치. 3위 Canyon 정글러 중 가장 높은 순위에 둘 만한 선수. 2020년 Canyon 선수의 고점은 정글 역사상 최고급으로 평가할 만하고, 정글러 개인이 게임 전체를 지배할 수 있다는 걸 가장 강하게 보여준 사례. 정글은 팀의 라인 주도권과 메타 영향을 크게 받는 포지션이라 개인 평가가 어려운 편임. 그런데 Canyon 선수는 동선 설계, 카정, 성장 차이, 오브젝트 설계, 교전 진입 타이밍까지 정글러가 줄 수 있는 영향력을 극대화한 선수. Bengi 선수는 우승 커리어에서 강하지만, 순수 개인 영향력과 포지션 지배력은 Canyon 선수가 더 위. 정글 GOAT에 가장 가까운 선수로 평가하며, 전체 순위에서도 3위까지 가능함. 4위 Keria 현대 서폿의 한계를 가장 크게 넓힌 선수. 라인전, 챔프폭, 메커닉, 교전 설계, 원거리 서폿 활용, 변수 창출 능력에서 역대 서폿 최고권. Keria 선수의 강점은 단순히 시야를 잘 잡거나 로밍을 잘 도는 수준이 아님. 바텀 주도권 형성, 챔피언 선택의 유연성, 교전 각 설계, 한타에서의 순간 판단까지 전부 높은 수준. Mata 선수가 서폿 운영의 기준을 바꾼 선수라면, Keria 선수는 현대 서폿이 게임에 얼마나 직접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지 보여준 선수. 역사성과 커리어까지 더해지면서 서폿 GOAT 논쟁의 최상단에 위치함. 5위 Chovy 순수 개인 기량과 라인전 능력만 보면 역대 미드 최상위권. CS 수급, 딜교환, 생존력, 한타 포지셔닝, 챔프 숙련도에서 거의 완성형에 가까운 선수. Chovy 선수는 라인전에서 상대를 압박하는 방식이 매우 정밀함. 무리하게 킬을 내는 방식보다, CS·웨이브·체력 교환·포지션을 통해 상대를 서서히 밀어내는 능력이 강함. 그래서 폭발력이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 게임 내 우위 창출 능력은 역대급. 다만 역사 순위에서는 월즈 우승과 월즈 결승급 클러치가 매우 중요함. 그 부분이 아직 Faker 선수나 Ruler 선수, Canyon 선수급으로 완성됐다고 보기는 어려워서 5위권 평가가 적절함. 6위 Deft 장기성과 커리어 완성도에서 역대 원딜 최상위권. 월즈, MSI, LCK, LPL을 모두 우승한 매우 드문 커리어를 가진 선수이며, 긴 시간 동안 최상위권에서 버틴 누적 가치가 큼. Deft 선수는 한 시즌 압도적 고점만으로 평가하는 선수라기보다, 여러 팀, 여러 리그, 여러 메타를 거치면서도 계속 정상급 원딜로 남은 선수. 커리어 후반 월즈 우승으로 평가를 완성함. Ruler 선수보다 폭발력과 안정성 총합에서는 살짝 아래, Uzi 선수보다 순수 라인전 고점은 낮을 여지가 있음. 하지만 장기성, 커리어 완성도, 리그 폭까지 합치면 반드시 10위권 안에 들어가는 선수. 7위 Gumayusi 월즈 무대 성과와 큰 경기 안정감이 가장 큰 강점. 중요한 시리즈에서 흔들리지 않고 자기 역할을 수행하는 능력이 강하며, 국제전 고압 상황에서 꾸준히 가치를 보여준 원딜. Gumayusi 선수는 항상 라인전에서 압도하는 타입이라기보다, 팀이 필요한 순간에 딜 각을 잡고 실수를 줄이는 능력이 강함. 월즈 같은 무대에서 원딜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점은 매우 큰 가치. 다만 Ruler 선수나 Deft 선수처럼 여러 팀, 여러 시대, 여러 환경에서 장기간 증명한 누적치는 아직 부족함. 월즈 커리어와 큰 경기 수행력은 매우 높지만, 총합에서는 7위권이 적절함. 8위 Uzi 월즈 우승이 없다는 약점 때문에 객관 순위에서는 손해를 볼 수밖에 없음. 하지만 순수 원딜 고점, 라인전 압박감, 팀이 Uzi 선수 중심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영향력은 역대 최고권. Uzi 선수는 원딜 캐리라는 개념을 대표하는 선수에 가까움. 상대팀이 Uzi 선수를 막는 걸 경기의 핵심 과제로 삼을 정도였고, 바텀 중심 운영의 상징 같은 선수. 다만 역대 순위는 순수 실력만이 아니라 우승과 국제전 최종 성과까지 같이 반영해야 함. 월즈 우승까지 있었다면 2~3위권도 가능했겠지만, 커리어 완성도 부족 때문에 8위권 평가가 적절함. 9위 Mata 서폿 운영, 시야 장악, 로밍, 오더 개념을 바꾼 선수. 2014 삼성 화이트 시절의 Mata 선수는 단순히 “잘한 서폿” 수준이 아니라, 팀 전체 운영 구조를 설계하고 상대를 압살하게 만든 중심축. Mata 선수의 강점은 팀 전체의 맵 사용법을 바꿨다는 점. 시야를 잡는 위치, 로밍 타이밍, 상대 정글 동선 차단, 오브젝트 전 준비 과정까지 당시 기준으로 매우 앞서 있었음. Keria 선수가 현대적 재능과 메커닉의 최고점이라면, Mata 선수는 서폿 운영 혁명의 상징. 장기성이나 커리어 누적에서는 Keria 선수보다 아래지만, 포지션 역사 영향력은 여전히 최상위권. 10위 Rookie Faker 선수 다음 미드 그룹에서 가장 강한 후보 중 하나. Rookie 선수는 전성기 기준 세계 최고의 미드라고 부를 만했고, 오랜 기간 LPL에서 최상위권 미드로 버틴 장기성도 큼. Rookie 선수는 라인전, 교전력, 메이지 숙련도, 캐리력에서 모두 최고급이었음. IG 월즈 우승의 중심축이었고, 단순히 좋은 팀에 탄 선수가 아니라 팀의 공격성을 가능하게 만든 핵심 미드. ShowMaker 선수는 고점, Xiaohu 선수는 역할 전환과 MSI 커리어, Bengi 선수는 월즈 우승 커리어가 강함. 그래도 고점·장기성·월즈 우승·개인 평가를 함께 묶으면 Rookie 선수가 10위권에 가장 적합함. 최종 순위 Faker 선수 > Ruler 선수 > Canyon 선수 > Keria 선수 > Chovy 선수 > Deft 선수 > Gumayusi 선수 > Uzi 선수 > Mata 선수 > Rookie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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