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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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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유리 계약서 써놓고 오타였다?" 수주 공약 뒤집힌 한남2·의왕 푸르지오 사태 근황나중에 약속 안 지키면 시공사 바꾸면 그만 아닌가요?"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은 이 글 꼭 읽어보셔야 합니다. 계약서에 결로 방지 고급 '로이유리' 쓴다고 도장 찍어놓고 걸리니까 "계약서 오타였다"면서 재시공 거부한 의왕 푸르지오 사건, 21층 올려주겠다며 '118 프로젝트' 공약으로 수주해놓고 1년 유예 줘도 결국 무산돼서 조합 두 동강 난 한남2구역 실태가 적나라하게 정리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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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맞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