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약속 안 지키면 시공사 바꾸면 그만 아닌가요?"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은 이 글 꼭 읽어보셔야 합니다.

계약서에 결로 방지 고급 '로이유리' 쓴다고 도장 찍어놓고 걸리니까 "계약서 오타였다"면서 재시공 거부한 의왕 푸르지오 사건,
21층 올려주겠다며 '118 프로젝트' 공약으로 수주해놓고 1년 유예 줘도 결국 무산돼서 조합 두 동강 난 한남2구역 실태가 적나라하게 정리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