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흙막이 붕괴와 기둥 철근 누락이라는 치명적인 사고가 연이어 터지며 현장 관리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 기둥 띠철근 누락과 땜질 보강: 불광동 신축 현장 기둥 7곳에서 하중을 버티는 띠철근을 설계(15㎝)의 반토막(30㎝) 간격으로 부실 시공. 적발 후 기둥 겉면에 철판을 덧대는 땜질 처방으로 일관.
- 사고 책임을 작업자에게 전가: 철근 누락이라는 중대 결함에 대해 "작업자가 착각한 단순 실수"라며 현장 관리 부실 책임을 하청 노동자에게 떠넘기는 무책임한 태도 노출.
- 대형 지반 붕괴로 '영업정지 2개월': 가산동 공사장 흙막이 붕괴로 가로 30m 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주민 200여 명이 긴급 대피. '시공 관리 소홀'로 서울시로부터 토목건축 영업정지 2개월 행정처분 수령.
- 소송전 앞세운 오만한 대응: 영업정지 처분에도 "소송으로 효력을 정지시켜 영업에는 지장 없다"는 태도를 보이며 조합원의 안전보다 수주와 시간 끌기에 급급한 모습 노출.

수주 홍보보다 중요한 것은 내 가족이 살 아파트의 뼈대와 지반을 안전하게 책임질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상세한 사고 내막과 팩트는 아래 원문 링크를 통해 반드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