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강아지가 피부병 때문에 치료 중인데ㅠ

요즘 털도 평소보다 많이 빠져서 집 청소를 더 자주 하고 있어요.
이것저것 조심할 게 많아서 걱정도 많고 하네요

아무래도 피부병이 있다 보니
강아지가 생활하는 방석 주변이나 거실 바닥도 더 신경 쓰게 되고요.

아침에 한번 청소해놔도
저녁 되면 소파 밑이나 구석에 털이 또 보여서
이번에 청소기 바꿀 때는 강아지털 청소 잘 되는 제품으로 꽤 꼼꼼하게 알아봤습니다.

그러다 샤크 BU3641로 골랐는데
요즘 거의 매일 돌리는 중이에요.

강아지가 주로 왔다 갔다 하는 길이나 방석 주변은
털이 금방 쌓여서 하루만 지나도 티가 나거든요.
그런 데 위주로 한번씩 훑어주니까 확실히 덜 신경 쓰이더라고요.

거실이랑 러그 오갈 때도 알아서 반응하니까
중간에 따로 설정 건드릴 일도 적고~

강아지 털 때문에 브러시 청소하는 것도 일이었는데
엉킴방지 브러시라 이 부분도 전보다 편해졌어요.

피부병 때문에 청소를 더 자주 해야 하는 상황이라
요즘 집에서 제일 많이 쓰는 가전이 청소기인데
샤크 BU3641로 바꾸길 잘했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