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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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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계통합구역] 용적률·중대형 재설계 돌입! 3사 준비 격차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과 통합심의를 동시에 추진 중인 서계동(2,937세대) 현장 -뼈대 키우는 조합: 중대형 평형 확대 + 용적률 상향 검토 + 지반조사(ANU 조율) 동시 진행으로 사업성 극대화 착수 -선제 합류의 결정적 차이: 계획과 공사비 산정 기준이 바뀌는 국면이라, 조합 설계사 선정 직후 '설계합동사무소(SMDP 협업)'를 연 GS건설이 맞춤 설계에 압도적 우위 확보 -'여의도·목동급' 공식 선언: GS건설 도시정비사업실장, 여의도·목동과 같은 선상에서 서계통합구역 실명 거론하며 전사적 참전 공식화 (+성수1지구 에이스팀 배치) -관망하는 타사: 삼성물산(내부 사업성 검토 중), 대우건설(청파1 수주 후 현장 모니터링 단계) 밑그림이 바뀌는 중요한 시기에 밖에서 지켜만 보는 곳과, 현장에 먼저 들어와 바뀐 조건에 맞춘 설계를 준비하는 곳의 체급 차이가 뚜렷합니다. 상세한 현장 분석은 아래 링크 클릭해서 원문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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