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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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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X 스파크 첫 게임 벤치마크 "게임용으로 추천은 어려워"![]() ▲ RTX 스파크를 탑재한 에이수스 프로아트 P16 (출처: PC 게이머) 16일 출시를 앞둔 엔비디아의 ARM 기반 노트북 칩 RTX 스파크의 리뷰가 15일(현지시간) 일제히 공개됐다. PC 게이머는 RTX 스파크를 탑재한 에이수스 프로아트 P16(64GB)으로 게임 성능을 측정하고, RTX 5070을 탑재한 프레임워크 16(100W)과 레이저 블레이드 14(115W)와 비교했다. 1080p 해상도 평균 프레임은 다음과 같다(RTX 스파크 / 프레임워크 16 / 블레이드 14). • 사이버펑크 2077(RT 울트라): 36 / 43 / 45fps • 발더스 게이트 3(울트라): 42 / 69 / 65fps • 검은 신화: 오공 벤치마크(높음): 66 / 64 / 65fps • 메트로 엑소더스 인핸스드(울트라): 75 / 82 / 84fps 메트로 엑소더스에서 RTX 스파크는 블레이드 14보다 9fps 낮았지만, GPU 평균 전력은 43W로 블레이드 14(97W)의 절반에도 못 미쳤다. 배터리 사용 시에도 성능 차이는 거의 없었다. 약점은 CPU다. 대부분의 게임이 x86 에뮬레이션으로 돌아가다 보니 CPU 부담이 큰 발더스 게이트 3에서는 비교 대상 가운데 가장 빠른 MSI 크로스헤어 16 HX보다 프레임이 약 43% 낮았다. 게임 중 배터리 지속 시간은 86분으로 RTX 5070 노트북(131~134분)보다 짧았다. 배틀필드와 FC 27 등 EA 자바린 안티치트를 쓰는 게임은 아직 실행되지 않는다. PC 게이머는 성능과 사용 경험은 뛰어나지만 가격이 걸림돌이라고 평가했다. 리뷰 제품은 4,400달러(약 590만원, 1달러당 1,341원 기준)이며, 가장 저렴한 RTX 스파크 노트북도 2,700달러(약 362만원)부터다. PC 게이머는 순수하게 게임용으로는 추천하기 어렵다고 결론지었다. https://x.com/VideoCardz/status/2110711154737656088 출처: PC 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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