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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8:52
조회: 17,409
추천: 189
좀 오래했네요 전 이만. 먼저 가보겠습니다.
뭐랄까. 똥손이기도 하고. 엔컨 클리어할 깜냥도 안되는거 같고. 근데 그거 다 재쳐두고 파티지원할때 당연하다는듯이 쳐내지는 현상황 그리고 쳐내는분들 또한 그 심정을 너무 잘아는 현재가 복합적으로 너무 어려웠고 가장 결정적인 접게된 이유네요. 거기다 전 디렉터님이 나와서 벨패는 없다고 못박았고. 당연히 3막 익스 못깨서 안가겠지만 종막 익스에서 구지 내 본캐가 현상에서 딱히 바뀔건 없을거같고 ㅎㅎ. 현재 모르둠 잘패는클래스가 당연하게 잘팰거같음 ㅎ 뭐 파티를 일단가야지. 꼬공잡 하면 아시죠?ㅎㅎ..비슷한 처지인분들 안받을수가 없다는거. 아무튼 로아 참 오래했네요. 코로나 시즌에 2주격리 당하면서 접했던게 인생중 가장 오래한 RPG가 됐을줄은; 발탄 비아키스 장비부터 손수 쭉 이어온 장비였는데 막상 삭제하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차마 캐릭터들은 삭제를 못하겠어요. 템삭제하고 돌아보니 게임속에서 커가는 내 캐릭들 보고 게임했던거라. 간간히 와서 만찬만 차려드릴게요 ㅎ. 아브섭에서 제 만찬 안드셔본 라이브 유저는 없을듯? 악세 삭제는..그냥 팔기 싫었어요,. 악세 쓰는 시간만큼 게임을 재밌게 했던건 사실이니까. 장비의 카테고리로 묶여있다고 느껴서 그냥 한번에 다 보내줬어요.ㅎ 젬도 열심히 깍았는데 본캐 졸업못시켜준건 이내 아쉽네요 ㅇㅅㅇ ![]() ![]() ![]() ![]() 대충 라이브시절 전투력은 이정도 돼요ㅎ ![]() 보석은..모르겟어요 용돈할까 삭제할까..진짜 이벤트를 할까..ㅎㅎ 복구 안돼요님들아. 별등섬 시절에 의도 다분하게 삭제한건 안해줬어요 얘들.ㅎㅎ.댓글보는거 재밌넹 분탕의 기질을 가진애들은 정말 투명하네요 ㅎㅎ 전 먼저 떠나겠습니다 아크라시아는 여러분 손에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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