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부터 LCK 플레이오프까지, 전부 한 끗이 부족해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류민석은 드디어 T1이 나아갈 방향을 찾았다고 자신했다. 그는 “최근 4~5개월 동안은 T1의 게임에 목적이 없었다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최근 일주일 동안 연습하면서 팀의 방향성이 잘 잡혔다는 느낌을 받았다. 앞으로의 경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