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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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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엔드필드, Steam판 정식 출시·플랫폼 간 데이터 연동 지원![]() 관리자님, 탈로스 II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관리자님!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드디어 Steam에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탈로스 II에 처음 발을 내딛는 분이든, 지금까지 저희와 함께 여정을 이어 온 분이든, 이곳에서 다시 탐험을 이어 가기로 해 주신 모든 관리자님께 감사드립니다. 플랫폼 간 게임 데이터 연동 지원 Steam 버전에서도 모든 플랫폼의 계정 데이터를 연동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이미 여정을 시작하신 관리자님은 동일한 계정으로 Steam에 접속하여 기존 진행 상황을 그대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Steam 찜 목록 등록 수가 30만을 돌파했습니다. 모든 관리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보내 주신 기대와 응원, 저희 모두 잘 받았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모든 관리자님께 최종 달성 보상인 특별 기념 프로필 프레임과 이전 단계의 모든 마일스톤 달성 보상을 지급합니다. 「단청도」 버전 동시 업데이트 신규 버전 「단청도」가 10월 15일 정식 업데이트됩니다! 새로운 메인 스토리에서는 그림이 펼쳐져 만들어진 세계로 향하게 됩니다. 또한 신규 오퍼레이터 [사]와 [명하]의 헤드헌팅이 순차적으로 개방됩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관리자님이 직접 객잔을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작물을 재배하고 동물을 기르며, 식재료를 준비해 객잔을 찾아오는 손님들을 맞이해 보세요. 이 밖에도 게임에 접속하여 「만물의 영혼」과 「은하수와 함께」 출석 체크 이벤트에 참여하면 최대 10장의 기간 한정 헤드헌팅 허가증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버전 이벤트에 참여하면 [오로베릴], [응급 이성 강화제], [존속의 흔적], [고급 육성 선택 상자 II] 등 풍성한 보상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신규 버전과 함께 다양한 개선 사항도 적용됩니다. - 통합 공업 및 지역 건설: 설비 배치, 재배 편의성, 운송 의뢰 등 다양한 기능이 개선됩니다. - 전투 편의성: 적 타겟팅 조작이 개선되고, 연계 스킬의 우선순위를 더욱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육성 및 상호작용: [장비 프리셋] 기능, 이성 회복제 만료 시 자동 사용, 근무조 교대 등의 기능이 추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신규 버전 가이드」 특별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해당 페이지에서 미리보기 방송 보상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탈로스 II에서의 새 보금자리를 찾아서 엔드필드 공업의 관리자가 되어, 수많은 오퍼레이터와 함께 탈로스 II를 탐색하며 이 행성에 숨겨진 비밀을 풀어내고, 인류 문명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활약하게 됩니다. 인류 문명의 변경을 지키고 개척하는 여정에서 탐험과 건설은 결코 별개의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이런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부품 몇 개와 청사진 한 장으로 시작한 작업이 어느새 스스로 돌아가는 기계 한 대로 완성되는 순간 말이죠. 자원이 흐르기 시작하고, 생산 라인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하면, 머릿속에 희미하게 떠올랐던 구상이 어느 순간 눈앞에서 구체적인 형태를 갖추게 됩니다. 저희 개발팀에도 바로 이런 즐거움을 좋아하는 플레이어가 많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내 손으로 세상을 움직이게 만드는 즐거움'을 여러분께도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기에 이곳에서는 탐험과 전투, 건설이 서로 맞물려 함께 발전합니다. 여러분이 한 걸음 나아갈 때마다 세상도 함께 변화합니다. 이 광활하고 미지의 땅에서는 누군가 삶을 이어 가고, 누군가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또 누군가는 불가능했던 일을 조금씩 현실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키고 싶은 것은 바로 그 가능성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무언가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가능성 말입니다. 아직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많습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제작 과정에는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뒷이야기가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도 게임 속 다양한 디자인에 담긴 생각과 그 제작 과정을 꾸준히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이야기가 가장 궁금하신가요? 전투, 기초 시설, 캐릭터, 장면 등 어떤 주제든 좋습니다. 궁금한 점이나 먼저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여러분의 일상에 함께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막 도착하신 분이라면 이곳에서 나아갈 길을 찾으시길, 이미 먼 길을 걸어오신 분이라면 앞으로도 이곳이 머물 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기를 바랍니다. 관리자님, 탈로스 II의 문이 열렸습니다. 엔드필드에서 만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