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을 앞둔 서계동 현장의 최신 수주전 브리핑

-설계 (나인원 한남 듀오): 조합 설계사(ANU) + GS건설 파트너(SMDP) 재회.
-사람 (성수1구역 에이스팀): 공사비 2조 1,540억 원 '성수전략1구역' 따낸 본사 핵심 TFT 인력을 서계동 전담팀으로 전격 이동 배치
-실적 (대어급 연승 행진): 송파한양2차·개포우성6차·성수1구역·광안5구역 등 올해 핵심 사업지 연속 수주로 입증된 탄탄한 추진력
-현장 평가: "경쟁사보다 먼저 진정성 있게 준비해 향후 설계·제안서가 기대된다"는 소유주 인터뷰 보도

입찰 일정보다 한발 앞서 설계·조경·구조 해외 파트너와 최정예 인력을 세팅해 둔 시공사의 준비성이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