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로랑 곰팡이 때문에 1년 7개월 동안 방치되다가 겨우 시작한 하자 보수 공사에서, 
18개월 된 아기가 사는 집에 분진 차단막 하나 안 쳐줘서 입주민이 자비로 막았다네요..

기능성 자재 대신 일반 석고보드가 쓰였다는 ‘자재 바꿔치기’ 의혹까지 나오고, 
디지털 측정기로 불량이 나와도 “눈으로 보기엔 문제없다”며 발뺌하고 있다고 합니다. 
품질 인증 받았다는 AS 자회사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답니다.

1군 브랜드 아파트에서 이런 일이 터지니 정말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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