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에는 결로 막아주는 비싼 '로이 유리'로 해놓고 실제론 일반 유리 껴놨다가 유리 전문가 입주민한테 걸렸대요. 전문가가 없었으면 평생 곰팡이 닦으며 속고 살 뻔했습니다.

더 어이없는 건 걸리고 나니까 '계약서 오타'였다고 우기면서 재시공 대신 가전제품 동의서 돌리며 입막음하려고 한답니다. 1군 브랜드 아파트의 민낯이 진짜 기가 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