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률 40%나 진행됐는데 지하주차장 기둥 강도가 기준치 반토막이라 
결국 부수고 재시공 들어간답니다. 
그런데 건설사 측은 자기들이 먼저 발견했으니 
"현장이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는 증거"라며 유체이탈 화법으로 자화자찬 중이네요
1군 브랜드 안전불감증이 진짜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