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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22:53
조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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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장 무시하는거에 대해서 불만이 많은가본데나는 무능한 상사는 걍 취급을 안함
특히나 식품쪽을 전공했고 완장까지 달고있는데 능률이 떨어지면 더더욱 무시할수밖에 여기있으니까 여기서 10년을 일했으니까 파트장 달고있는거고 여기서만 있었으니까 아는게 없는거지 다른곳 가면 인정받을수 있을지? 자기보다 직급높고 나이많은 사람들도 변화를 추구하는게 내가봐도 보이는데 자기보다 위든 아래든 배울건 배워야지 지들이 뭔데 알빠노 하는 태도만 보여주면ㅋㅋㅋ 완장의 무게도 모르고 완장으로써의 도리도 못하면서 완장은 달고있고 싶은건 진짜 욕심이다 이게 상부에서 안보일거라 생각하나? 다른곳에서 일을 해봤든 한곳에서만 오래있었든 변화라는게 있고 발전이라는게 있어야지 자기가 정해둔 범위의 틀밖으로 나가는걸 ㅈㄴ싫어함 맨날 오늘 술안주 뭐먹지 이런생각밖에 안하면서 부하직원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자기 파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심조차 안가지면서 상사대우 해주길바람? 응 너네보다 내가 제일 힘들어 이게 박혀있음 ㅗㅗㅗㅗㅗㅗㅗ |
뚝쓰딱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