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0 스타일러장, 880 붙박이 한 통
드레스룸에 들어가는거 시공함

벽쪽에 붙는 붙박이를 먼저 해두고(스타일러장은 벽걸이라 먼저 하기 힘듬)
스타일러장까지 다 달아서 시공 다 끝냈는데
방문이 안닫힘

붙박이는 둘째치고 스타일러장은 소비자 구매한 스타일러 사이즈에 맞춰서 발주 넣었겠거니 하고
장을 줄인다면 붙박이인데
이거 어차피 이미 시공 다 해놓은거 다 뜯기 싫은데 미비된거 이거 발주한 양반이 마무리 짓는다 얘기 했었으니 알아서 하겠지 싶었음

근데 내가 이 양반을 너무 과대평가했네
와 사이즈 숫자를 착각했다네

시공 마무리 해놓은거 스타일러장 다시 내리고
크기 줄이고 다시 들고 올려서 설치하고
줄인만큼 몰딩도 떼서 줄여다가 다시 두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