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북에
드디어 정한 환수사 커마

라고 올렸습니다 (--)(__)

드디어 라고 치면 앞에 나옵니다!

몇날 며칠 고민하며 커마 깎다가
너무 취향대로 깎다 보니 늘 똑같은 것만 만들게 되는 거 같아서
어차피 취향대로 할 거면 내 취향 잔뜩 담아보자 하고 열심히 깎았어용
사실 눈화장 더 진한 게 취향이긴 하지만 옅게 했습니다 최대한,, 

스샷이 넘 많아서 죄송해요 8ㅅ8










핑크버전도 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