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 3주년 아바타를 올렸던 헌터입니다. 아바타가 너무 맘에 들어 지역마다 돌아다니며 사진찍기 바쁘네요 ㅎㅎ

이번 컨셉은 동료를 잃은 군인의 모습을 한 컨셉입니다.


동료의 마지막 전투가 있던 곳을 찾던중..
문뜩 생각난 동료의 모습... 그리고 다시 발길을 옮긴다.
그가 발견한것은 이미 차게 식은 동료의 유골..좌절하게 된다. 동료를 따뜻한곳에 묻어주고 다시 길을 나선다.

컨셉잡고 찍어보려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네요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