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카 후기라기 보다는 뻘글에 가깝습니다.

광기를 고집하다가 이번 트라이 때는 비기가 해보고 싶어 비기로 옮겼습니다.
허수아비를 쳐봤을 때 100점 이상 광기가 앞서고 있는데도 DPS에서 너무 큰 차이가 나는 게 컸습니다.

111빌드 사용하였습니다.
특화 팔찌가 없고 1700대여도 아덴을 채울 수 있는 게 큰 장점 같습니다.

혹시나 삑나더라도 윈블이 다시 돌아와있어 회복이 금방금방 되는게 불쾌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대난투에서 아덴 다 쓰고 나면 저가가 괜히 신경쓰여서 아덴 제대로 못 채웠었는데
버게에서 저가 시간 동안 아덴 채우면서 하면 된다는 말을 듣고 쫄지 않고 깎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버서커 게시판에서 좋은 가이드와 꿀팁 전수해주시는 버서커 유저 분들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111 비기는 백을 쳐주면 좋지만 백 가는 시간자체가 손해이기 때문에 포지셔닝 되는 스킬들 쓸 때에만 최대한 백을 잡아보라는 조언이 컸습니다.

나이트메어를 깬 것도 아니지만 저한테는 하드 첫 주클이 첫 경험이였기에..
거기에 평소 손이 안 좋아 빠릿빠릿하고 유각도 적은 비용이 드는 편인 광기를 선호해서
212는 엄두도 안 났지만 111 비기 버서커가 있어 운이 좋았다는 생각 뿐 입니다.

111도 아덴 쌓는 그 짧은 시간마저 저는 답답하긴 합니다. ㅋㅋ

항상 좋은 글들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버서커의 인구수가광기를 고집하다가 이번 트라이 때는 비기가 해보고 싶어 비기로 옮겼습니다.
허수아비를 쳐봤을 때 100점 이상 광기가 앞서고 있는데도 DPS에서 너무 큰 차이가 나는 게 컸습니다.

111빌드 사용하였습니다.
특화 팔찌가 없어 1700대여도 아덴을 채울 수 있는 게 큰 장점 같습니다.

혹시나 삑나더라도 윈블이 다시 돌아와있어 회복이 금방금방 되는게 불쾌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대난투에서 아덴 다 쓰고 나면 저가가 괜히 신경쓰여서 아덴 제대로 못 채웠었는데
버게에서 저가 시간 동안 아덴 채우면서 하면 된다는 말을 듣고 쫄지 않고 깎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버서커 게시판에서 좋은 가이드와 꿀팁 전수해주시는 버서커 유저 분들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111 비기는 백을 쳐주면 좋지만 백 가는 시간자체가 손해이기 때문에 포지셔닝 되는 스킬들 쓸 때에만 최대한 백을 잡아보라는 조언이 컸습니다.

나이트메어를 깬 것도 아니지만 저한테는 하드 첫 주클이 첫 경험이였기에..
거기에 평소 손이 안 좋아 빠릿빠릿하고 유각도 적은 비용이 드는 편인 광기를 선호해서
212는 엄두도 안 났지만 111 비기 버서커가 있어 운이 좋았다는 생각 뿐 입니다.

항상 좋은 글들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버서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