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8-02 11:27
조회: 2,690
추천: 3
6개월 이상 특화만 한 입장에서 치특 or 특신![]() 본섭 스펙 인증 제 글 중에 특화 서머너 dps 인증글도 있음 전 극신하다가 강투로 주저앉은 시점부터 특화 쪽 기웃거리다 찍먹해볼까 하고 넘어갔다가 완전 빠져서 특신으로 약 4개월 그리고 치특으로 지금까지 하고 있는 특머너임 카양겔 하드3 치특으로 깸 결론부터 말하면 특신으로 넘어가길 추천드림 이유는 일리아칸 때문임 지금 dps 상 특신과 치특은 초반 1분여간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지만 추후 2분 넘어가기 시작하면 비슷 상황에 따라 특신이 오히려 우위로 감 (참고로 캘시온도 특신이 더 빨리 옴) 허수 dps 상에서도 그럼 이게 무슨 말이냐... 치특은 딜찍에 최적화된 세팅이라는것 ... 이제 일리아칸 나오면 치특으로 가신분들 진지하게 겜 접고 싶어질듯 저도 카양겔에서 실제 엄청 힘들기도 했고 물론 전 숙련도가 많이 쌓인 상태라 이정도였지만 대부분 극신에 익숙한 분들은 기존에 내가 완숙이라고 생각했던 레이드에서 마저도 특신으로 가도 실수를 많이 하시게 될거임 생각보다 이속 부분이 장난 아니게 실수에 영향을 많이줌.. 기존에 제가 특신에서 치특 간이유는 단순함 구원 세트를 활용하기 위해서였음 치적이 너무 답이 없어서 환각을 강제해야하는데 고창이 너무 느림 가뜩이나 아키르도 맞추기 힘든데 .. 전체적인 플레이 밸런스가 너무 불쾌함.. 그래서 넘어갔던거 근데 이번에 상소에 치적 달아주고 고창 시전시간 줄여주고 알키르 시전시간 줄여주고... 솔직히 구원 갈 이유가 없음 dps 로 봐도... 특신이 어디로 봐도 안갈 이유가 없음 치특 구원을 그럼 가야하는 경우는 1개 뿐임 딜찍 근데 그 비싼 돈 들여서 지금 일리아칸 나오는 마당에 하위 레이드 세팅을 맞추려는 분들은 아마 없을거라고 봄... 판단은 각자의 몫
왜 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