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리스 하다가 우연히 아브렐노말에서 만난 서머너분이

내부들어가서 프로켈 박살내는거 보고 한눈에 반해서

서머너를 시작한지 어언 3개월

뉴비서머너 드디어 목표치에 도달했습니땅!






돌대vs저받 많이고민했는데 애초에 패턴은 하드아브렐슈드까지 다 완숙이고

결정적으로 돌대랑 저받이랑 셋팅비가 20만골 차이나는거보고 뜨헉 하고 바로 저받선택했어요

직각반지는 나중에 괜찮은매물 있으면 그때 바꿔줘야할듯 핳..


실린은 언제나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