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따고 짜르고 하는데 렉이 너무심해서
게임 급하게 끄느라 채팅창 스샷이 없습니다.
최대한 있었던 일 그대로 적겠습니다만
이점 미리 참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파티명 대충 하브56 노디코 빡숙
정확하진 않으나 노디코 빡숙이 들어가긴함

1트

1문양 막차(144줄). 패턴 피하느라 문양 쳐먹음.
뭐 빡숙이여도 할수있는 실수라 생각함.


놀랍게도 같은판에서 같은 사람(같은것)이 또 사고침.
남들 다 별 올라가서 시정쓰려고 준비중인데 5시에 쳐박혀서 결국 못옴.
*저도 저 생물 쳐다보느라 시정 제때 못쓰고 죽어서
만약 넣었어도 제 잘못으로 리트일수 있었던점 인지하고있습니다.

그러곤 대기실에서 펫효과 꺼져있다고 함.
그냥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왔따...

2트때 다른 배마분(이었던걸로 기억)이 180줄 내외에서 끔살로 죽고

3트

까만원인데 흰색쳐먹음.
움짤 끝에 내가 채팅치는건 "님 또 어딨음?" 이였고
돌아온 대답은 "?" "나 흰색이였는데" 이였음. (사람말 할줄앎)
같은사람이 계속 실수하니까 다른 공대원분이
뭐 시정 써보겠다 생각도 안하고 바로 중단 누르며 쫑.

끝난 이후로 "제가 착각한거면 죄송합니다" 등등
열심히 사과하긴 했슴니다.

인성까지 찢어발겨진 인간만 박제해야겠다고 생각해 왔는데
화를 못참고 글 싸지릅니다.


일회용도화 / 꽁승여친 / 육회용도화 / 아가도화 / 건슬링어탑승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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