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매칭 들어가서 파티원 확인 후 각인 333만 해왔으면 다른 세팅 안 보고 내가 딜하고 빨리 깨자란 마인드로 데칼 매칭을 도는데 소서 확인했더니 악세가 목걸이 귀걸이 한 개 있더군요. 하지만 나머지 두 분은 세팅 좋고 해서 세팅하다가 덜 껴졌나보다하고 빨리 돌고 나가려는데 '님들' 하면서 부르길래 실수로 악세 빠진 채로 돌았는데 죄송하다 이런 말 하려나해서 안 나가고 봤더니 저딴 채팅 치더라고요. 어처구니 없어서 씁니다. 전 똥 밟았다 생각하고 있으니 여러분들 밟지 않게 시간 나실 때 차단하시고 즐로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