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글 처음 써봐서 어떻게 적어야 되는지 몰라서 지금의 감정을 담아 써봅니다.
2023년 01월 09일 6시쯤 에피데믹 트라이에서 있던 일 입니다.

2관에서 두번째 로악귀 패턴에서 혼자 멍하니 있다 악귀에게 렌턴을 던졌습니다.
첨에 팟에 받을 때 영상을 못봤다고 하셔서 어느정도는 감안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로악귀가 렌턴을 먹고 터진 이후 바로 다음 트라이 이후 또 터졌을 때
아무 말 없이 나갔습니다. 

저희 공대원들은 첨에 튕기신 줄 알고 금방 들어오겠지라는 마음으로 기다려 봤지만 돌아오지 않았고,
밑에 첨부한 사진과 같이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 공격대에서 추방됬다는 메시지에 저희 공대원들은
그냥 나갔구나라고 생각하고 저희 공대원들은 7명에서 에피데믹 2넴을 클리어 했고,
그대로 3관에 유기 당하였습니다. 그 당시 상황에는 너무 어이가 없어 아무런 사진을 찍지 못하였던게 조금 아쉽네요. 너무 억울하고 기분이 나빠서 이렇게 박제글 올립니다.

아브렐슈드의 야간편붕이박제우이며 영지 이름은 편붕이입니다. 
다른분들은 저희와 같은 일 없길 빌며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