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보다 먼저 개편 받은 블래 섬너 후순일 가능성 다분.
신캐, 신규 레이드, 신규 스토리 및 내실, 스펙업 시스템 추가 등의 래퍼토리로 기존의 개편 및 수정의 대상을 미루는 게 로아팀의 '결'.

이 '결'을 바꾸지 않는한 밸패로 고통받는 우리는 해방될 수 없음.
그러니 우리의 태도를 바꾸는게 현명하다 판단됨.

1.접는다.
이 ㅈ같은 결을 가진 로아팀 아래에서 내가 굳이 여론 형성하며 발악해서 원하는 걸 얻어야 할까? 쌀먹튀

2.가볍게만 즐긴다.
내가 즐거움을 느낄 정도로만 쏙쏙 빼먹고, 스트레스 받으면 언제든지 멈출 준비를 한다.

3.본캐를 바꾼다.
로아팀의 결을 알지만, 창술은 희망이 없다는 점을 자기기만없이 직시하여 본캐를 새로 정해 마인드를 리셋한다.

대충 3가지 경우를 제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