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메하면서 솔직히 그냥 판마다 기상이 아니라 다른 캐릭이였으면 밀었을까 ??.. 라는 생각이 많이들었음
이게 딜 무력 이런거 빼도 순간 디피 요구기믹? <-- 이게 너무 민폐인거임 진짜 열심히 사이클 굴리고 단심컨에 우뢰 3번 박아도 2대난투 70퍼에서 멈추는거 보면 솔직히 딜이 모자라서 못깻다? 그냥 고정팟에서 미안하다 말하고 나왔음..
얘기도 해봤는데 대난투 게이지 잠겼을때 누가 딜 안한거아니냐 이러면 나는 할말이 없는걸.. 그냥 마음만 썩고있음
이게 그냥 멘헤라 온거일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기상이 아니라 다른 직업이 여기에 있었다면 무력이나 파괴, 대난 모두 행복한 파티가 아닐까 싶기도 함
마주빼고 소돌도 넣어보고 다해봤는데 모르겠음.. 있어도 파괴가 힘든 파티라 그런가 5000점이 누가보기에는 낮을 수 있는데 이것도 엄청 노력한건데.. 지금 본캐를 바꾸기에는 부담도 크고.. 기상 출시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왔는데 애정도 있구..
딜을 올려주는건 바라지도 않음 좀 더 깎고 스펙업하고 연구하면 그나마 도피라도 가능하니까 근데 신규레이드 나올때마다 순간 디피를 높게 요구하는 기믹이 나오면 또 이생각들거같긴함 기상이 아니였다면?
물론 좋은 유틸도 많고 장점도 많고 더 문제있는 직업도 많은데.. 기믹적으로 직업멸시를 이렇게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싶어요.
기상이 순간디피 땅에 박은건 길가던 아저씨도 알걸료?? 기상이랑 엔딩까지 보고싶어서 버리는건 아닌데.. 그냥 맘이 아프네요..
모든 문제는 대난투에 들어가있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