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 저번주 7인보다 못해서 아쉽다. 플레이 적으로 아쉬운 장면들이 많다. 6인 지파구간부터 짜릿하다. 집중력을 너무 써서 얼굴이 뜨거웠고 클리어 후에 두통이 있었다.






정보닉네임 : 주먹둠
권왕 브레이커
충충권331
L6520 투6661
cpm 4.45
천기심권 - 공간장악

피해량
소서(L7900+) : 1.49조
창술(L7700+) : 1.33조
브커(L6500+) : 1.33조
리퍼(L6800+) : 1.00조


+ 공간장악 쓰는 이유 (주관적 견해 - 사람 및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저는 제 브레이커 세 놈을 ' 동일한 맴버(딜러 서폿 변동x 가끔 대타채용o) ' 로 전 레이드를 버스합니다. cpm딸딸이 라고 비난 하시는 분들 계신데 ' 제 기준 ' 프레임 단축으로 인한 cpm 상승량(헤드파천률 감소 및 천기의 딜지분 감소)은 기존보다 dps가 유의미하게 증가했기 때문에 전 레이드에서 사용합니다. 공간장악 반대하시는 분들은 이론적으로 초집중과 공간장악을 비교했을 때 공간장악이 아무리 cpm을 더 높여도 손해를 이것저것 볼 수 있다 이야기를 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제 지표의 수치비교(dps와 cpm)를 봤을 때 도출한 결과이기 때문에 계속 공간장악 사용 예정입니다.

초집중과 공간장악을 고민이신 분들은 본인의 플레이 스타일을 기준점으로 잡으셔서 어느 정도 동일한 환경에서 테스팅을 해보시고(유의미한 dps가 있느냐? 만일 비슷하다면 초집중 채용을 권장 : 덜 피로함) 채용을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최근 1~2주 간의 경험을 통해 프레임을 아낌으로써 포지셔닝을 잡고 딜을 빠르게 한 후 다음 동작을 갖고 가는 이점이 현 시점 충충권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모든 조건(조합 맴버 등)이 동일한 상태로 공간장악 트포만 변경 됐는데 dps는 유의미하게 상승했습니다.

최근 레이드 1~2주 공간장악 채용 cpm

에기르나메 : 4.58 4.45
종막하드 2관 4인 : 5.23
하르카 2관 : 6.08
르카 2관 : 5.63
성당 2관 : 5.81 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