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페페론치노나 후추, 마늘 같은 사람되기에 적합한 향신료 같은애들 다 때려박고
적당히 잘 만든 수제 파스타면 중식당 큰 웍에 때려박은거 한 한달에 걸쳐서 먹고싶다..ㅠ 

새우도 없어도 되고 그 슴슴하고 짭쪼롬한데 살짝 매운맛과 오일맛이 혀를 감싸는게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