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내용의 논문추천좀

언젠가 부터 각종 혐오와 갈등이 대한민국 뿐만아닌 전세계를 지배하고있다
내 생각엔 세대,정치,성별,인종,지역등 별별것들이 스마트폰이 보급된 2008년? 쯤부터 심각해진것 아닌가 생각이든다

각종혐오 여론은 당연 존재해왔겠지만
스마트폰 보급이후 각종 부정적인 뉴스를 접하기 쉬워져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부쩍드는 요즘이다

각종 커뮤니티,sns,뉴스 로부터 부정적인 사건사고들을
딸깍으로 쉽게 접할수있으며 각종 언론및 방송매체등은 희망적인 뉴스보단 자극적인 뉴스가 더 많은 조회수와 시청률을
얻기 쉬운것같다 고로 사람들은 도파민에 중독되버렸다

우린 어느새인가 더더욱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뉴스들을 접하고 원하면서 익명성을 통해 누군가를 쉽게 비난하며 도파민중독에 빠져버린것은 아닌가 경계를 해야할때가 아닌가싶다

아니면 내가 스마트폰 보급시기때 마침 성인이된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이렇게 느끼는것일지도 모르겠다
그전에도 분명 여러갈등과 혐오등은 존재했을텐대
스마트폰 보급으로 쉽게 접할수있어서 일까?

예전에는 분명 각종인기 예능등이 몰래카메라,연얘프로그램
리얼리티프로그램 개콘등 건강한 프로가대세 였던거 같은대
어느새인가 공중파예능 인기예능등을 보자니
이혼장X 골목식X snX 가짜사나x 파이게x 피의게x등

광장히 부정적인 시선으로 볼수바께 없는 예능등이 나오는걸보면 도파민에 절여질수 바께없다 굉장히 자극적이다
개인적으로 위에 나열한 예능같은건 국민들의 정서적 건강을위해서라도 그만 나왔으면한다
특히 이혼장x 이건뭐 출산율0.7 국가라며 위기라고 대서특필하면서 결혼을 하라는거냐 말라는거냐?

위에 나열한 예능들을 보면 꼭 한명씩 답없는 사람들이 나오는대 그걸보면 인간 혐오가 생긴다 예전엔 분명 웃으며 볼수있던 장면들도 불편하기 그지없다

각종매체에서 긍정적인 부분을 접하고 힐링하고싶어도 접하기가 쉽지않다 찾아봐야 나온다 자연스래 접하기는 쉽지않다

일기장한번 작성해봤습니다
저도 자극적인거 참 좋아합니다
하지만 익명성을 빌어 성인으로써 하지말아야 할것들로
타인을 쉽게 상처주지맙시다

제가 가끔 커뮤질하면서 상기하고있는 명언중에 하나가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보면 심연또한 우리를
들여다 볼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너무 자극적인 글들만 찾아보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부정적인 사고력으로 뇌가 돌아갑니다
사회가 곪아서 썩어버리는 시기가 가속화 될것같아요
하고싶은말들도 한번씩 삼켜 필터링해 보자구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